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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중국 동포들 중국 룡정 3.13 반일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
2019-03-13 22:54:50   来源:本报讯 记者/ 金相律 摄影报道   

본사 김상률기자;지난 3월9일 3 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1919년 중국 룡정에서 연변인민 약 3만 여명이 참여한 반일운


 
본사/김상률기자;
지난 3월9일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1919년 중국 룡정에서 연변인민 약 3만 여명이 참여한 반일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를 대한민국 KBS홀에서 가졌다.
 
재한 중국동포 약 1600여명이 대거 참여한 이날 행사는 1919년 조선 3.1만세 운동에 이어 같은해 3.13일에 일어난 민족 독림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라서 큰 의미를 더했다.
 
“중국 룡정 3.13 반일운동 100주년 기념 및 3.8 세계 여성의날 기념 축제”는 중국동포련합중앙회(총회장 김성학)가 주최하고 전국귀한동포총련합회(총회장 조명권) 및 재한동포연예인 등 민간 여러 단체들에서 공동으로 협력한 재한 중국동포들의 대규모 행사로서 한중 국기를 나란히 하고 수많은 재한동포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시작되였다.
 

 
주한 중국총령사관 팽민욱 영사와 녕포이 영사. 중국재한교민협회 총회장. 한화중국평화통일추진연합총회 왕해군 총회장. 재한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성학 회장. 중국조선족영성기업가협회 리송미 회장. 전국귀한동포총연합회 조명권 총회장.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 재한고려인협회 노 알렉산드 회장, 러시아 모스크바 고려인련합회 김애두 아루두 회장. 한중문화교류협회 김성진 회장과 한국신화신문사. 세계교민신문사. 중외통신사. 동포세계. 대한국제신문사. 홍콩대중화통신사. 한국SNS기자연합회. 매일연합신문사. 재외동포신문사 등 30여명의 내빈들과 재한 주요 단체 및 국내외 언론사 대표들이 출석한 가운데 중국동포련합중앙회 김성학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였다.
 

 
김성학 회장은 개회사에서1919년 3월 13일, 조선 3·1운동을 성원하고 조선민족 독립을 위한 연변인민 3만여명이 참여한 반일시위 운동이 룡정 세전벌에서 펼쳐 졌다면서 중국 룡정 3.13반일운동 100주년을 기억하는 룡정 “3.13운동기념사업회” 리광평 회장의 의사를 전달했다.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은 축사에서 오늘 행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글로벌 시대에 7백만 재외동포들이 세계 각지에서 살고 있다.
특히 중국 동포들은 1919년 조선 3.1만세 운동에 이어 같은해 3월13일 중국 룡정에서 3.13반일 운동을 펼친 한 민족 한 피줄로서 민족해방 운동을 함께 해온 깊은 역사를 잊어서는 안된다며 3.8세계 여성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이어서 중국조선족여성기업가협회 리송미 회장은 예로부터 슬기롭고 지혜로운 우리 조선족 여성들은 민족의 번영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특히 오늘의 특별한 3.8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기쁨과 환락의 뜻깊은 자리에서 다시한번 과거를 되새기면서 자존, 자신, 자립, 자강하는 새시대의 여성으로서 가정의 행복을 지키고 사업에서도 절반 하늘을 떠 않는 역할을 하여 우리 민족 발전과 나아가서 전반 사회에 공헌하는 큰 뜻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
 

주한 중국대사관 정경(邓琼) 총영사가 축하의 화환을 보내 왔다.
 
행사는 재한동포 예술단들의 다채로운 노래와 춤으로 3.8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막을 내렸다.












 

현재 중국 룡정시에 위치한 3.13 반일운동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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