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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전국조선족배구경기” 연길에서 성황리에 열린다.
2019-03-15 09:37:09   来源:本报讯 记者/ 金相律 摄影报道   

본사 김상률기자;중국 조선족 배구애호가들의 대잔치 제2차전국조선족배구경기가 2019년 10월 2~3일 연길에서 성화리에 열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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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김상률기자;

중국 조선족 배구애호가들의 대잔치 “제2차전국조선족배구경기”가 2019년 10월 2~3일 연길에서 성화리에 열린다고 “중국조선족 배구협회”서 공개했다.
 
이는 지난 2017년 10월 중국 산동성 청도에서 열린 산동.북경.천진.상해.광동.심양.대련.단동.연변.등 29개팀280명 선수들이 참여한 “제1차전국조선족배구경기”를 시작으로 이번이 두번째로 열리는 중국 조선족 배구애호가들의 단합과 화합의 대 잔치이다.
 

 
2016년 11월 26일 심양에서 설립식을 가진 “중국조선족배구협회”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산하 단체로서 20여명의 회장단과 임원진으로 구성 되였으며 연변대학 체육교원 출신인 리호산 회장이 제1기 회장으로 선임되여 해마다 북경.청도.광동.심양.단동. 등 전국 각지에서 조선족 선수들로 구성한 많은 배구경기를 활발히 진행해 왔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7월 조선족 배구애호가들의 수준을 제고하고 체계적인 배구경기 진행을 위하여 협회 임원진을 위주로한 “제1회심판원자격교육반”을 조직 함으로서 협회 임원진들의 전문성을 갖추고 규범화된 배구경기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해 9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서 주최한 중국 료녕성 조선족들의 최대 규모 행사인 “심양시조선족민속절”에는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67개 조선족 단체들과 5천여명의 조선족들이 참여한 전국적인 행사에서 심양.북경.천진.청도.단동.길림.상해.연변.등 전국 조선족 배구협회들이 대거 참여 함으로서 행사에 단합과 화합의 분위기를 한층 더 이끌었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표성룡 회장이 “민족을 가슴에 안고 꿈을 펼쳐라”
“뭉쳐야 산다!”를 웨치고있다.






 
이번 행사는 “중국조선족배구협회”와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서 주최하고 북경.천진.상해.심수.청도.대련.심양.단동.장춘.길림.연변.등 전국 각 지역 조선족기업가협회와 조선족배구협회서 참여하게 되며 약 천명 좌우의 배구애호가들과 관객들이 모여 올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길시 체육학교 체육관에서 성대히 열리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를 계기로 “중국조선족배구협회”와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중국 조선족들의 문화체육 생활을 기끌어 나가는 리더 역학을 충분히 감당하여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 되는 민족의 단합과 화합의 장을 이루어 우리 민족이 하나로 뭉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사진제공/중국조선족배구협회
 
 
                  광고권 모집안내;
 
                접수날자; 2019.7.30일까지
                관명권협찬; 8만원부터
                메달상품협찬; 5만원부터
                지정상품협찬; 무제한
                기타광고협찬; 무제한
 
                문의사항; 166-4336-4006
         186-4157-9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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